아주 짧은 여름휴가를 가게 되어 다시 찾은 지리산...
많은 지리의 멋진 풍광은 못 봤지만 호젓한 산행을 한것 같다.. 이쁜 들꽃... 휘엉청 둥근 보름달... 짧지만 지리의 석양... 그리고 그 속에서 함께한 사람들...
올해가 가기전 다시 한번 다녀와야 겠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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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지리의 멋진 풍광은 못 봤지만 호젓한 산행을 한것 같다.. 이쁜 들꽃... 휘엉청 둥근 보름달... 짧지만 지리의 석양... 그리고 그 속에서 함께한 사람들...
올해가 가기전 다시 한번 다녀와야 겠다...

장터목에서 바라본 보름달.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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