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 가까이 있으면서도 처음으로 가보았다... 북한산... 서울에 참 좋은곳이 있구나 싶다...
혹 너무 많은 사람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나 있진 않을까...
북한산에도 가을의 한가운데 와 있는것 같다...
단풍의 빛깔은 서울의 않좋은 공기 탓일까... 그 빛이 조금은 아쉽기만 하다...

청계천... 꼭 한번 사진기 들고 와 보고 싶었다...
다른 많은 사람들이 찍었던 그 곳에서 나도 셔터를 눌러본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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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10월 20일 18시 46분 2006년 10월 20일 18시 46분
Posted by 들푸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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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인어 2006년 11월 07일 14시 21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청계천에 요즘 자동차라이트로 첨성대가 하나 생겼는데, 그것도 밤에 보니깐 참 이쁘드라고요^^

    • 들푸리 2006년 11월 08일 00시 47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네에...저도 보고 사진을 찍었었는데...생각보다 이쁘게 나오지 않아서... 보기에는 참 좋았는데...
      아직 내공이 더 필요할 듯 싶네요...^^
    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...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..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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